언론보도 332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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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7856662&cp=nv...여성환경연대는 서울시여성발전기금의 후원으로 일상 속 유해물질의 노출을 줄이고 대안생활용품과 건강요법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여성건강교실 밥·꽃·달’을 운영했으며 이 중 여성들에게 가장 도움이 된 건강 정보를 추려 ‘여성건강 다이어리’를 출간했다. 다이어리는 여성들의 일상사진과 개인 일정을 적는 포토북과 여성건강 정보가 담긴 워크북 2권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2013-12-05
조회 13
황대권 선생님께서 자연의 원리는 순환이며, 서로 먹고 먹이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데요. 인간은 먹는 것은 바로 미생물! 그런데 청결을 위해 세균과 미생물을 죽이며 순환을 끊는 생활방식이 지나치게 많아지고 있지요. 좀 더럽게 살면 어때요. 오히려 더 건강할수도!수저 밑에 까는 휴지의 향료가 몸에 해롭고 식당의 물수건은 염소로 소독한 거라 주의해야 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몸을 움직여 화장실로 움직여 일반 비누로 싹싹 문질러 손을 씻어요! (손을 싹싹 잘 문질러 씻으면 항균비누나 손소독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답니다. 세제가 아니라 손 씻는 방식이 더 중요해요.) [스타뉴스 기사] http://star.mt.co.kr/stview.php?no=2013112010453134932&type=3

'여유만만' 전문의 '수저 밑에 휴지 깔지 마세요'

'여유만만'에서 휴지의 유해성을 조명했다.20일 오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 조혜경 전문의는 가스 불, 화장품 등 생활 속 유해 물질에 대해 설명하다가 휴지의 향료 물질도 인체에 유해하다고 입을 열었다. 조혜경 전문의는 '식탁은 더러워봐야 세균 정도가 묻어 있어 우리 몸이 이겨낼 수 있다. 하지만 휴지는 독소가 들어 있어 몸에 쌓인다'며 사람들이 식당에서 수저 아래에 휴지를 까는 습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이후 전문의는 '물티슈도 끈적거리지 않냐. 세제가 들어있다'라며 물티슈의 유해성도 지적했고 '식당에서 제공되는 물수건도 보통 염소 표백제에 담가 두기에 몸을 닦는 일은 좋지 않다'고 말을 이었다.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우리 그냥 더럽게 삽시다'라며 생활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유해물질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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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어린이 가구에서 흘러나오는 환경호르몬 난연제

뉴욕타임즈 2013.11.23일자에 환경건강센터 (Center for Environmental Health)의 검출시험에 대한 칼럼이 실렸습니다.  이 단체는 미키마우스 등의 캐릭터가 그려진 어린이용 쇼파와 의자, 가구 42점을 구입하여 '불에 타지 않도록 첨가되는 난연제 성분'이 들어있는지 조사했는데요. 조사 결과 4개를 제외하고 모든 어린이 가구에서 유해한 난연제 성분이 검출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난연제 성분이 암과 선천적 장애를 일으키고 아이큐 IQ를 저하시키는 등 어린이 건강에 해를 입힌다는 점입니다.난연제 성분은 불에 타지 않도록 해서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어린이 잠옷, 가구, 전자제품에 두루 사용되어왔습니다. 특히 폴리우레탄 폼이 사용되는 푹신푹신한 쇼파, 매트리스 등의 가구에 들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유독한 난연제 성분은 일부 규제가 시작되었지만 가구의 경우, 어떤 제품에 사용되는지 소비자가 찾기도 어렵고 어린이용 가구에도 별다른 제재가 없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검출시험을 진행한 환경건강센터 연구원은 난연제 사용이 화재를 예방하는 효과는 거의 없는 반면, 난연제가 들어있는 가구를 통해 집 먼지에 들어가거나 거실 바닥에 쌓여 가족들의 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바닥에 앉아서 놀고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임산부와 어린이가 가장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안전을 이유로 난연제 성분이 어린이 잠옷에 사용되는 등 1970년대부터 난연제는 생활용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화재 예방을 위해 필요해서 사용한 것 같지만, 실은 담배 회사의 로비가 결정적인 이유였습니다. 1970년대에 무심코 버린 담배 때문에 일련의 화재 사고가 발생했고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담배 회사들은 거센 비판을 받았고 저절로 불이 꺼지는 담배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회적 압력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생각한 묘안은 담배가 아니라 실내 가구나 매트리스, 쇼파 등에 난연제를 넣어 불이 나기 어렵게 만드는 거였지요. 담배 회사의 로비는 난연제 성분을 만드는 공장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하게 됩니다. 바로 우리가 쓰는 가구에 난연제가 들어가게 된 계기입니다.한번 불이 나면 난연제 성분은 유독한 가스를 내뿜어 건강 피해가 더 커집니다. 미국에서는 소방관들이 흔하지 않은 암에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난연제 성분이 의심받고 있습니다.2013년 11월, 캘리포니아 주는 가구에 난연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새로운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난연제 성분 제조사의 후원을 받은 의심스러운 단체는 난연제가 화재를 예방하여 안전을 지킨다며, 캘리포니아 주의 규제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난연제가 화재를 늦추는 효과가 있을까요?미국의 HBO에서 방영되는 난연제 다큐멘터리  '유해한 쇼파  Toxic hot Seat Movie'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한국어 자막은 없지만 예고편 맛보기를 첨부합니다.국내에서 팔고 있는, 우리 집에 들어있는 쇼파나 매트리스 폼에는 난연제가 들어있을까요? 염려스럽습니다. 기사 보도 후 업데이트:  38년간 가구나 쇼파에 사용되어왔던 난연물질을 캘리포니아 주에서 처음으로 규제하기 시작했다는 뉴스입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건강을 위해 난연제 규제 캠페인을 해온 환경건강센터(CEH) 등 시민단체의 노력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숏파나 가구에 난연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 법안이 통과되었답니다. (new furniture flammability standard (TB 117-2013)) 뉴욕타임즈 기사 원본: http://www.nytimes.com/2013/11/24/opinion/sunday/kristof-danger-lurks-in-that-mickey-mouse-couch.html?_r=0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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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만 126가지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여성…'건강 챙기세요'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여성은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 마실 때까지 사용하는 제품은 화장품 등 12가지로 여기에 포함된 화학물질은 무려 126가지나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여성들은 화장대, 욕실과 세탁실, 부엌, 방과 거실 등에서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는 가소제로 향이 오래 가도록 하거나 색을 유지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프탈레이트 등 다양한 유해화학물질에 노출돼 있다. 여성은 생리적으로 유해화학물질의 축적과 대사과정이 남성에 비해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유해화학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는 경우 암, 알레르기, 비만과 대사장애, 신경독성 등 악영향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여성은 여성 본인의 문제뿐 아니라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다음 세대인 태아나 영유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생활 속 건강보호를 위한 보다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이화여대 의과대학의 하은희 교수와 함께 생활공간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여성 건강생활 가이드 '여성들의 유해물질 없는 만점 환경 만들기(약칭 여유만만)'를 23일 발간했다.이번 가이드는 맞춤형 정보제공으로 여성들이 일상생활환경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과 그에 따른 건강영향 정보, 예방수칙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환경부는 환경오염에 민감한 계층의 건강보호를 위해 2012년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환경보건 가이드'를 제공한 바 있다.가이드는 여성들에게 생활 속에서 위해성이 의심되는 화학물질을 미리 조심하는 '사전예방 원칙'도 담았다. 많은 화장품과 생활화학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유해화학물질 노출 정도를 높일 수 있는 만큼 사용 가짓수를 줄이도록 권고했다.환경부는 앞으로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과 협력해 이 가이드를 산부인과 산모수첩에 반영해 산모들이 유해화학물질 노출을 저감할 수 있는 생활수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관련학회, 여성단체, 산후조리원 등에 배포하고 환경부 홈페이지와 어린이 환경과 건강포털 '케미스토리(www.chemistory.go.kr)'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세종=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hr]

여성환경연대가 함께 만든 '여유만만'을 파일로 다운받아 보세요~

2013-11-20
조회 13

[쿠키뉴스]살충제, 자궁내막증 위험 높여

입력:2013.11.07 09:30살충제에 노출된 여성은 자궁내막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미국 프레드허친슨 암연구센터 크리스틴 업슨(Kristen Upson) 박사가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에 발표했다.박사는 워싱턴 주 보건의료시스템에 등록된 18~49세 여성의 데이터를 분석했다.1996~2001년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은 248명의 혈청에서 유기염소살충제 농도를 측정한 후 대조군 538명과 비교분석했다.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혈청 속 β-hexachlorocyclohexane과 mirex라는 유기염소살충제 농도가 높을수록 자궁내막증 위험이 각각 1.7배, 1.5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업슨 박사는 “β-hexachlorocyclohexane과 mirex는 현재 사용되고 있지 않지만 과거 광범위한 사용으로 인해 현재에도 여성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 메디칼트리뷴원본 기사 보기: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7728573&code=46111801
2013-11-19
조회 20

'발암물질없는사회를만들기위한국민행동' 창립

유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서

13.11.13 11:10l최종 업데이트 13.11.13 11:10l

김광철(kkc0828)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는 임종한 '환경정의' 집행위원장, 김광철 '초록교육연대' 공동대표, 정현화 '강서아이쿱생협' 이사장,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조성옥 '노동건강연대' 위원장 등을 공동대표로 선출하고,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을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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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총회의 모습 운영규정의 승인, 임원 선출, 사업계획의 승인 등을 받기 위한 창립총회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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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계획을 설명 단체 창립을 앞두고 앞으로 어떤 사업들을 할 것인지 참여단체들이 나서서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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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노동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19개 단체가 모여 만든 연대 단체로서 회원은 단체나 개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이 단체를 창립하는 목적은 '제품 생산에서 유통, 소비, 폐기 과정까지의 유해물질을 찾아내어 감시하여 생산자(노동자)와 소비자, 아이와 어른 모두가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표방하고 있다.이 단체가 하려고 하는 사업은 1) 발암(유해)물질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인식을 알리는 대국민 홍보사업 2) 발암(유해)물질을 감시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 제도 개선 연구 및 실천사업 3) 어린이 및 노동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강좌 및 교육사업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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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총회 및 화평법 토론회 참석자들 창립총회가 있고 나서 화학물질등록및평가에관한법률안 토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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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대표로 선출된 5인의 창립선언문 낭독 환경정의 임종한 집행위원장 등 5인의 참여단체들을 대표하여 공동대표로 선출되었다. 이들은 유해화학물질로부터 국민건강을 지켜내겠다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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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단체는 2011년 7월 12일 준비위원회를 발족하여 2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창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안심 마트 만들기', '가정용 화학제품 전성분 표시제', 'PVC없는 학교 만들기', '안심 산단 만들기', '발암물질목록 2.0 제정' 등의 사업을 참여단체들이 분담하여 시행해 나가겠다고 그 계획을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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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평법 토론회에서 발제를 하는 황인목 환경부 사무관, 정남순 변호사 등 2013년 5월에 제정이 되어 2015년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 제정 작업을 앞두고 있는 화평법에 대한 내용 설명과 유럽연합의 리치와의 비교 등의 발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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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식을 마치고 나서, '화학물질등록및평가등에관한법률'(화평법)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이 법은 2013년 5월 제정이 되고 2015년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법률에 대한 배경과 내용 등을 환경부 황인목 사무관이 발제를 했고, 정남순 변호사는 유럽연합의 리치와 비교 분석, 김신범 노동환경연구소 실장은 시령령의 제정 방향에 대하여 발제가 있었다.이 법은 2011년 이후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2012년의 구미 불화수소 누출 사고 등으로 여러 명의 인명 피해를 입는 과정을 통하여 정부가 나서서 체계적인 화화물질 관리를 위한 법률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제정이 되었다. 이 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산업계의 반발이 심했지만 이미 유럽이나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제정되어 시행이 되고 있고, 국제적 흐름으로 보아 오히려 이 법의 제정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업의 발달'을 뒷받침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데에 산업계와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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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평법 토론의 심상정의원실 박항주 보좌관 2015년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 마련에서 보완되어야 할 점들을 밝히고 있는 박항주 보좌관, 무엇보다 국민들의 안전에 촛점을 맞추고 중소기업 지원방안 마련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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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과정에서 이 법은 유럽연합의 리치에 비하여 '영업비밀 보호'라는 측면에서 안전성에 대한 접근 방식이 미흡하다는 평가도 있었고, 소량의 화학물질 취급에 대해서는 법률적 제재를 받지 않을 수 있게 한 점은 문제라는 지적도 있었다.심상정 의원실의 박항주 환경정책담당 보좌관은 앞으로 시행령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화학물질의 안전이 경쟁력이다'라는 원칙에서 노동자 보호 기준이 마련되어야 하며, 중소기업 지원 방안의 구체화, 화학물질의 정보 제공의 구체화, 사업장의 범위를 구체화, 유해화학물질 함유제품의 신고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등의 주문이 있었다.우리나라에서는 현재 4만4000여 종의 화학물질이 유통되고 있고, 매년 400여 종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EU전체에는 10만여 종이 유통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유럽 등지에서는 화학물질 관리을 위하여 '화학물질관리청'을 두고 있는 나라들이 많은데, 우리 나라도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주무 관청의 설립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있으나 아직은 여러가지 여건이 덜 성숙되어 있다고 한다.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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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아이즈]이슈진단 '원전 비중 줄인다는데…흔들리는 국가에너지정책'-위험한 원전, 발전 단가도 싼 게 아니다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028_0012467634&cID=11201&pID=11200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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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0684262.html 송전탑 공사 공식 재개 첫날, 촛불문화제 열고 공사 중단 촉구여성환경연대는 2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KT 사옥 앞에서 ‘촛불을 켜고 밀양의 눈물 닦기 촛불문화제’를 열고 “현재 서울과 수도권 사람들이 쓸 전기를 위해 밀양의 주민과 미래세대에게 희생을 요구할 수 없다”며 “밀양 송전탑 건설 공사 재개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