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31일에 문을 열었던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달! 🌝
대내・외 사정으로 2026년 3월 20일까지 운영을 플랫폼달의 <시즌 1>이라 이름 짓고
카페 운영과 정기 프로그램 운영 등을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달의 문을 닫는 것은 아니예요.
다정한 공간, 플랫폼:달을 여전히 [ 대관 ]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관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예약으로 가능합니다!! >> 바로가기 << )
또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의 기지로
에코페미니즘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 비정기 프로그램 ]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니
여전한 관심, 꾸준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시즌 2에 대한 관심과 응원도요 🙌)
달에 관심 가져주시고 찾아와주셨던 많은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시즌 1을 마무리 짓는 기념 행사 <짜이바이> 스케치로 마무리할게요.





달에 비건 요리 워크숍으로 음식과 기후, 환경, 뭇 존재들과의
연결을 알게 해주었던 나무가 차려준 저녁을 맛있게 먹었고요,
<짜이바이>라는 행사의 이름에 맞게 짜이의 향신료로 조별 이름을 짓고,
그에 맞는 질문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했어요.






기억하시나요? 2024년 하반기를 함께했던 달지기 무수!
달에서 노래 공연도 가장 많이했던 무수의 노래 공연과
참여자로 진행자로 달과 함께 해주었던
가지와 한나의 모두의 훌라, 훌라 공연이 있었어요.
(달 아래의 훌라가 참 아름답네요!)





단연 하이라이트는 달의 조각(물건)을 나누는 '경매'였는데요,
썸머 활동가의 활약으로 달의 물건들이 소중한 이야기를 입고
필요한 분들에게 잘 흘러갔습니다.

짜이 ~ 바이 ~
여전히 다정한 달의 공간에서 대관으로 비정기 행사로,
또 언젠가 함께할 시즌 2에서 만나요!
2023년 5월 31일에 문을 열었던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달! 🌝
대내・외 사정으로 2026년 3월 20일까지 운영을 플랫폼달의 <시즌 1>이라 이름 짓고
카페 운영과 정기 프로그램 운영 등을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달의 문을 닫는 것은 아니예요.
다정한 공간, 플랫폼:달을 여전히 [ 대관 ]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관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예약으로 가능합니다!! >> 바로가기 << )
또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의 기지로
에코페미니즘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 비정기 프로그램 ]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니
여전한 관심, 꾸준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시즌 2에 대한 관심과 응원도요 🙌)
달에 관심 가져주시고 찾아와주셨던 많은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시즌 1을 마무리 짓는 기념 행사 <짜이바이> 스케치로 마무리할게요.
달에 비건 요리 워크숍으로 음식과 기후, 환경, 뭇 존재들과의
연결을 알게 해주었던 나무가 차려준 저녁을 맛있게 먹었고요,
<짜이바이>라는 행사의 이름에 맞게 짜이의 향신료로 조별 이름을 짓고,
그에 맞는 질문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했어요.
기억하시나요? 2024년 하반기를 함께했던 달지기 무수!
달에서 노래 공연도 가장 많이했던 무수의 노래 공연과
참여자로 진행자로 달과 함께 해주었던
가지와 한나의 모두의 훌라, 훌라 공연이 있었어요.
(달 아래의 훌라가 참 아름답네요!)
단연 하이라이트는 달의 조각(물건)을 나누는 '경매'였는데요,
썸머 활동가의 활약으로 달의 물건들이 소중한 이야기를 입고
필요한 분들에게 잘 흘러갔습니다.
짜이 ~ 바이 ~
여전히 다정한 달의 공간에서 대관으로 비정기 행사로,
또 언젠가 함께할 시즌 2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