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지기 한빛활동가입니다. 10월부터 4회차에 걸쳐 진행되었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함께 읽기>를 마쳤어요. 그 후기를 간단하게 공유드립니다.
한 달의 시간을 돌아보며 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 참여자 중 한 분이 '이 시간을 마치고 돌아가면서 보는 밤 하늘이 다 내 것 같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아,,, 정말 시 같은 아름다운 말이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밤 하늘을 올려다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고, 그때 우주와 우리가 보다 가까웁게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홍보할 때도 적어놓았듯, 코스모스는 “우리가 우주의 일부이며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야기해요. 이는 인간과 자연의 위계질서를 해체하고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에코페미니즘과 맞닿아 있지요. 코스모스를 에코페미니즘 문화센터 달에서 읽은 이유이고요. '왜 우리가 우주를 공부하는가?'에 대한 참여하신 분들의 답변도 궁금해집니다.
모든 철학은 과학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지요. 학교를 졸업하고는 쉽게 가까이 하지 못하는 과학의 시간이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몸은 138억 년 우주 여정의 집합체'라고 마지막에 공유해 주신 말이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로 다가오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장이정규 선생님과 함께 하는 다음 시간은 '마이크로' 코스모스의 저자<린 마굴리스 함께 읽기> 입니다.✨ 린 마굴리스의 저서를 함께 읽고 그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를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공지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달지기 한빛활동가입니다.
10월부터 4회차에 걸쳐 진행되었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함께 읽기>를 마쳤어요.
그 후기를 간단하게 공유드립니다.
한 달의 시간을 돌아보며 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 참여자 중 한 분이
'이 시간을 마치고 돌아가면서 보는 밤 하늘이 다 내 것 같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아,,, 정말 시 같은 아름다운 말이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밤 하늘을 올려다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고,
그때 우주와 우리가 보다 가까웁게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홍보할 때도 적어놓았듯,
코스모스는 “우리가 우주의 일부이며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야기해요.
이는 인간과 자연의 위계질서를 해체하고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에코페미니즘과 맞닿아 있지요.
코스모스를 에코페미니즘 문화센터 달에서 읽은 이유이고요.
'왜 우리가 우주를 공부하는가?'에 대한 참여하신 분들의 답변도 궁금해집니다.
모든 철학은 과학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지요.
학교를 졸업하고는 쉽게 가까이 하지 못하는 과학의 시간이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몸은 138억 년 우주 여정의 집합체'라고 마지막에 공유해 주신 말이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로 다가오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장이정규 선생님과 함께 하는 다음 시간은 '마이크로' 코스모스의 저자<린 마굴리스 함께 읽기> 입니다.✨
린 마굴리스의 저서를 함께 읽고 그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를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공지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