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생수 특집: 무라벨 생수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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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생수 시장은 로꾸꺼 간다!?
2021년 기준 시민 17.7%가 페트병을 일주일에 7개 이상 소비해요. 우리나라에서 한 해 소비되는 플라스틱 페트병은 무려 30만톤 이상! 일회용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생수 제조사에서는 무라벨 생수를 판매하기 시작했는데요. 무라벨 생수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이라는 점에서 동일하지만, 불가피하게 생수를 구매해야 할 상황이 생긴다면 차선책이 될 수 있겠죠.
여성환경연대가 모집한 <제로켓단> 분들과 함께 생수 시장을 모니터링한 결과!! 무라벨 생수를 판매하는 곳은 모니터링 장소 중 31.1%에 불과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라벨을 선택하는 것 조차 어려울 수 있어요.
더이상의 일회용 플라스틱은 필요없다! 플라스틱 생수 회사에게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요구합니다!
#굿바이생수 #제로켓단 #무라벨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