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카드뉴스] 국제 플라스틱 협약 4차 회의장에서 벌어진 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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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진행된 #국제플라스틱협약 4차 회의가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29일 마지막 날에는 캐나다 현지 시각 새벽 2시까지
회의가 끝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전세계 국가들이 모여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3일차부터 5일차까지의 현장 소식을 살펴보세요!
국제연대체 BFFP에서 발행하는 데일리 레터를
여성환경연대를 비롯해 15개 국내외 단체가 함께하는
플뿌리연대에서 국문 번역 및 국내 배포 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 bit.ly/everyINC4
*플라스틱 협약에 대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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