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컨퍼런스] 플라스틱 지구와 나의 건강을 위한 국제협약 /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김보연 팀장 [제9회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컨퍼런스]
0
0
[강연 소개] 플라스틱 지구와 나의 건강을 위한 국제협약(김보연,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팀장)
2024년 11월 부산에서 지구와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국제플라스틱협약 체결을 위한 정부간 협상위원회가 열립니다. 이에 맞춰 플라스틱 속 유해물질과 그로 인한 건강 위험을 짚어보고, 재활용과 생분해가 올바른 해결책이 아닌 이유와, 그렇다면 정답은 무엇일지 알아봅니다.
[연사 소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실험실과 분석장비를 갖춘 연구 기반 NGO인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서 유해화학물질을 연구하며, 특히 아시아 각국에서 관련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국제적 연대를 통한 연구를 중심으로 한 협력 사업을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