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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 한국정부, 플라스틱 공급과잉 문제 제기 및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 지지 촉구 기자회견

여성환경연대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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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생산 감축 목표 포함한 구속력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앞장서라

<한국정부, 플라스틱 공급과잉 문제 제기 및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 지지 촉구 기자회견>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가 25일 부산에서 시작됩니다. 

개최를 일주일 앞둔 19일, 플뿌리연대는 ‘한국정부, 플라스틱 공급과잉 문제 제기 및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 지지 촉구 기자회견’에서 석유화학업계의 플라스틱 공급 과잉 문제를 지적하고, 한국 정부에게 플라스틱 생산량 감축 목표를 포함한 구속력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성안에 앞장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산유국과의 대립 등으로 인해 협약의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개최국 한국 정부는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 성안을 위해 반드시 생산감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제대로 된 성안을 주도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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