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이라기 보단 최근에 목격한 것들을 보고 하려합니당~.제가 주말마다 즐기는 럭셔리한*^^* 습관이 있어요. 새벽같이 일어나 가까운 24시간 패스트푸드점 가서 커피마시며 책읽기인데요. 굳이 거기까지 가서 읽으면 집중력이 배로 생긴다고나 할까요*!!*
문제의 장소는 맥도날드에요.
커피를 주로 시키는데 '머그컵'에 달라고 주문했는데 머그컵이 준비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지난번에는 급 세척해서 물기 있는 채로 커피를 줬었는데 이젠 그런것 마저 노동시간 낭비라고 생각 하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물론 텀블러 들고 갈 생각을 못한 제 불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맥더날드에서 아예 머그컵이 사라지고 있는건 건의하여 시정을 하도록 압박을 넣어야 될 사안이라 생각되어서요.두번째론, 종이컵을 피하려 오렌지 주스를 시켰는데 이것 역시 피해갈 수 없는 지뢰밭이었어요.
우선 알루미늄캔으로 나왔고, 다마신 후 캔의 재활용 수거함을 찾을 수 없었어요. 예전엔 있었던것 같았는데 이것 역시 사측에서 없애버린게 아닌가 의심이 가더군요.세번째는 종이 영수증 발행에 관해서예요.
우선 지불하기전에 영수증 출력 원하지 않는다고 얘기해도 대부분의 장소에선 매출과 관련된 자료로 쓰이기 때문에 출력을 꼭 하게끔 되어있다는 답변이었어요. 이 얘기는 서울청 지하의 공정무역가게에서 들었어요. 한 곳에선 영수증이 자동으로 출력 되는 것을 선택적으로 하려면 억대의 예치금을 내야한다고 설치업체 직원에게 들었다고 하구요. 제가 잘가는 장애인재단 착한 빵집에서 들은 얘기구요.실천과 제도적 장치가 병행되어야 할 필요를 또 느낍니다!^^;;.이번주부턴 어깨가 아프더라도 텀블러 들고 다닐께요*^^*.캔음료 용기 재활용 휴지통 없는 맥도날드의 휴지통 사진 올립니다.




글쓴이: 여성환경연대 서포터즈 컨텐츠 팀 에코디케
문제의 장소는 맥도날드에요.
커피를 주로 시키는데 '머그컵'에 달라고 주문했는데 머그컵이 준비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지난번에는 급 세척해서 물기 있는 채로 커피를 줬었는데 이젠 그런것 마저 노동시간 낭비라고 생각 하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물론 텀블러 들고 갈 생각을 못한 제 불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맥더날드에서 아예 머그컵이 사라지고 있는건 건의하여 시정을 하도록 압박을 넣어야 될 사안이라 생각되어서요.두번째론, 종이컵을 피하려 오렌지 주스를 시켰는데 이것 역시 피해갈 수 없는 지뢰밭이었어요.
우선 알루미늄캔으로 나왔고, 다마신 후 캔의 재활용 수거함을 찾을 수 없었어요. 예전엔 있었던것 같았는데 이것 역시 사측에서 없애버린게 아닌가 의심이 가더군요.세번째는 종이 영수증 발행에 관해서예요.
우선 지불하기전에 영수증 출력 원하지 않는다고 얘기해도 대부분의 장소에선 매출과 관련된 자료로 쓰이기 때문에 출력을 꼭 하게끔 되어있다는 답변이었어요. 이 얘기는 서울청 지하의 공정무역가게에서 들었어요. 한 곳에선 영수증이 자동으로 출력 되는 것을 선택적으로 하려면 억대의 예치금을 내야한다고 설치업체 직원에게 들었다고 하구요. 제가 잘가는 장애인재단 착한 빵집에서 들은 얘기구요.실천과 제도적 장치가 병행되어야 할 필요를 또 느낍니다!^^;;.이번주부턴 어깨가 아프더라도 텀블러 들고 다닐께요*^^*.캔음료 용기 재활용 휴지통 없는 맥도날드의 휴지통 사진 올립니다.
글쓴이: 여성환경연대 서포터즈 컨텐츠 팀 에코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