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사거리에 방진복이 떴습니다! 반도체 공장이 생각나시죠?
네, 오늘도 화학물질 관련 일인시위로 방진복을 입었습니다.
화학물질 사고 더이상 앙대여~ (김영희 끝사랑 버전 빙의해주세요~)기업 유해물질 90% 공개거부! 더이상 앙대여~ (대차나!)
우리동네 화학물질 지도 완전 돼~~~~여

방진복 코스프레 때문에 지나가는 어린이도, 어른도 눈길 살짝 주시고요:)
우리 지역 어떤 업체에 어떤 화학물질이 있는지, 그 물질은 얼마나 위험한 물질인지 알고 계세요?

화학물질 정보공개 청구운동로 얼마나 위험한지 함께 알아봐요.

그녀의 뒷모습은.. 마시멜로우 빙의~
일과건강이 주축이 되어 화학물질을 감시하고 정보공개 청구를 하기 위한 운동이 시작됩니다. 일과 건강이 미국 의회가 1986년 제정한 ‘응급계획과 지역사회 알권리법’ 내용에 주목하여 국내외 법안을 비교검토한 결과, 화학물질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지역주민 알권리 보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구미 불산사고, 빙그레 암모니아 사고 등 일련의 화학사고가 터지면 공장 뿐 아니라 지역민들이 모두 피해를 입습니다. 하지만 지역주민은 자기 동네 공장에 어떤 화학물질이 쓰이는지도 모르고, 사고가 터졌을 때 어떻게 해야 피해를 줄이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고가 나면 그 사실조차 가장 늦게 알게 되고요.
기업의 경우 영업비밀을 이유로 화학물질 공개를 거부하는 비율이 거의 90%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대기업의 경우 95%를 넘습니다. 그래서 지역사회에 화학물질을 공개하고 예방법을 미리 이야기하는 '알권리법'이 필요한 것이지요.
화학물질 감시네트워크를 꾸려 화학물질 정보공개 청구운동을 시작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동네 유해물질지도를 만들 예정입니다.화학물질 정보공개 청구운동! 함께해주세요.:)
기업 유해물질 90% 공개거부! 더이상 앙대여~ (대차나!)
우리동네 화학물질 지도 완전 돼~~~~여
화학물질 정보공개 청구운동로 얼마나 위험한지 함께 알아봐요.
그녀의 뒷모습은.. 마시멜로우 빙의~
일과건강이 주축이 되어 화학물질을 감시하고 정보공개 청구를 하기 위한 운동이 시작됩니다. 일과 건강이 미국 의회가 1986년 제정한 ‘응급계획과 지역사회 알권리법’ 내용에 주목하여 국내외 법안을 비교검토한 결과, 화학물질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지역주민 알권리 보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