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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화학물질 사고 더 이상 앙대여 캠페인 시작

여성환경연대
2014-04-09
조회수 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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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4월 3일 보신각 앞! 여성환경연대는 '화학물질사고 더 이상 앙대여~' 1차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잊을 만하면 한 번씩 터지는 화학물질 사고들은 과연 어떻게 처리되고 있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 걸까요? 세계적인 화학물질 사고의 교훈은 정부나 기업주도의 화학물질관리만으로는 화학사고를 예방할 수도, 사고발생시 체계적인 대응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민의 감시자로서의 역할이 필요하고 민관이 함께 하는 관리체계를 지역차원에서 마련하여 대응하는 것이 꼭 필요한데 사건사고가 터지면 쉬쉬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것들-_-! 
더 이상 앙대여! 
방진복을 입고 시민들에게 화학물질공개청구인단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빡시게! 진행하려 하였으나ㅜㅜ 비가 오는 관계로 아쉬웁게 끝난 1차 캠페인. 
2차 캠페인을 기약하며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와 여성환경연대는 오늘도 '앙대여~'를 외칩니다. 앙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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