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민강좌에 이어 의료방사선노출피해 예방을 위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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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발족 1주년 기념>
의료방사선 노출 피해 예방을 위한 토론회
일시 : 2014년 4월 16일 오전 10:30 ~12:00장소 : 국회 입법조사처 회의실 (국회도서관 421호)
주최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남윤인순 의원실
프로그램
- 인사말 : 남윤인순의원(국회보건복지위원회), 김혜정(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
- 발제 : 의료방사선 노출실태 조사결과와 정책 제안 (이윤근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소장)
- 토론 : 보건의료계 _주영수(한림대의대 교수) / 시민단체 _이안소영(여성환경연대 정책국장), 안재훈(환경연합 에너지기후팀 팀장) / 정부 _김형수(식품의약품안전처 방사선안전과장)
문의 : 권오수(시민방사능감시센터 사무국장) 010-3305-3614시민방사능감시센터 ∥녹색병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두레생협연합회, 에코생협, 여성환경연대, 차일드세이브, 한살림연합,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운동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