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환경건강 컨설턴트 양성과정 환기생기로 건강지켜요

여성환경연대
2014-05-13
조회수 4676
우리나라에서도 대기오염, 유해물질 노출 등 환경요인에 의한 건강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식생활의 변화와 서구식 주거형태, 기후변화, 실내외 환경오염 등 다양한 원인들이 있는데요 우리가 대다수의 시간을 보내는 실내의 공기에는 실외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 외에도 건축자재, 가구, 전자제품, 생활먼지, 포름알데히드, 석면, 라돈 등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물질들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이, 영유아일 수록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은 많을텐데요. 어린이들의 물품들인 새책, 문구류 중에 포함된 중금속이나 인공향, 프탈레이트 가소제, 마감재 등등의 유해물질들이 건강에 위협이 되기도 합니다. 

서울녹색시민실천위원회의 후원으로 여성환경연대에서는 올해, 어린이집이나 작은도서관 등 공공건물을 중심으로 실내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 첫 과제인 환경건강 컨설턴트 양성과정!
직접 실내공기질을 측정하고 대상자분들께 개선방안을 알려주실 분들이 무럭무럭 쑥쑥 크고 계십니다. ^-^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환경건강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살짝 보여드립니다.

5월 8일(목)
10:30~12:10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    최유진 서울시정개발연구원
13:30~15:10    실내방사선 물질 라돈    박기호 한국환경공단 환경안전센터
15:20~17:00    2013 서울시 어린이집 pvc 모니터 방법 및 결과    김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5월 15일 (목)
10:30~12:00    석면의 위험성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13:30~15:10    실내환경과 건강영향    양지연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
15:20~17:00    실내공기질 측정 방법 시연, 실습    김호현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

5월 16일(금)
10:30~12:00    미세먼지와 건강영향    이종태 고려대 보건과학과
13:00~14:00    수료식

*후기 작성에 조은아, 공병향, 이선임 선생님 사진과 취합에 애써주신 권선숙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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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실내공기질 관리제도 및 정책

바깥공기전문이라서 살짝 고민하셨다는 최유진샘~12년부터 실내공기관련업무도 관장하셔서 공부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셨다는데. 자칫 딱딱하고 지루 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강의를 비교적 알아듣기 쉽게 잘 풀어주셨다^^*내가 강의 내내 졸지 않고 들었으니 쵝오~~o(^-^)o실내공기오염의.위험도가 실외공기오염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공기오염의 심각성과 실내공기질개선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됐다.그리고 제도와 정책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인 개선 노력과 실천을 생활화해야 할 필요성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낙하세균검사란공기 중에 떠다니고 있는 부유세균이 일정시간 내에 낙하하여, 일정면적의 한천평판배양지의 위에서 발육하는 세균의수를 검사하는 거라네요~(민재샘이 한 질문에 답변이 그냥그냥넘어가는 거여서 네이버에 물어봤습니다)실외공기가 실내공기보다 나쁜것 같아 보여도 실내공기가 훨씬 더 나쁘
다.미세먼지경보가 내렸을 때외엔 하루 3번 환기 필수!하루 24시간중 80%의 시간을 실내에서 생활한다는 것냄새가 실내공기오염의 주범이 아니라는 것. 방향제로 오염을 제거한다는 상식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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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라돈의 개요 및 저감방법 후기

발암물질 1급 이라는 라돈을 친구와 같이 대하라! 인류의 역사와 같이 아주 오래전부터  자연 생성된 라돈을 대하는 방법을 이렇게 말하는 강사의 말에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아주 고약한 친구라면 단칼에 절교하는게 좋은데그럴 수도 없고 대략난감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돈의 반감기가 짧다는 것에 그나마 위안을...종이 한장도 뚫지 못하나 호흡기로 들어와 문제를 일으킨다 하니 들이키지만 않으면 될 듯 싶지만 그게 그리 간단한 일이더냐 약하게 쏘이면 피부가 좋아질 수도 있다하며 호메시스 효과 이론을 말하는데이 이론을 들어본 적이 있다. 바로 이윤근 샘의 의료방사선 강의 때 이 이론을 말씀하면서 어불성설이라고 말하심.. 진실이 궁금!!!이때부터 살짝 의심이 들기 시작함.
라돈의 위해성에서는  건강영향에 대한 누적 허용기준치(역치값)가 없다고 말하면서 호메시스 이론이라니...라돈보다 흡연의 위해가 훨씬 크다는 것을 강조하는데 그건 인정하지만그렇다고 라돈이 위험하지 않다고 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행히도 환기를 통해서 라돈 수치를 낮출 수 있다니 다행. 추적 60분을 통해 라돈의 위험성이 과대방송되었다고 하나 제로 수준의 친환경 석고보드를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굳이 라돈 방출 석고보드를 만들게 허용하는 정부의 정책에 불만. 강력한 규제가 먼저 더 필요한건 아닌지. 라돈 방출을 계기로 공기청정기 광고가 엄청나다.공기청정기 살 돈도 없는데 효과도 없다하니 환기나 더 잘 자주 시켜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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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어린이집 pvc 조사방법및 결과 예

강사님은 초반에 다소 심각(?)하게 목소리 깔고 말씀하신다. 실내 공기질 관리(법)의 기준 수치에 대해, 환경부와 노동부의 오염물질 기준수치가 거의 똑같은(포름알데히드와 라돈 빼고 다 똑같은)데노동부고시에 바로 이 '기준'에 대해 서론에 꼭 밝혀둔 것!' 안전'을 담보하는 수치가 아니다! 결론은 절대 ,안전한 기준이란 없다! 측정 자체가 환경보호 해 줄 수 없다.(정부가 제시한 모든,,,기준은 전부 이런 상황이다..방사능이든, 유해물질이든,식품첨가물이든,'안전기준'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최소한의 기준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것 같다..우리 일반시민은 절대 고렇게 생각하고있지 않은것을,ㅠ 우수농산물 인증(GAP)를 보라, Good의 해석이 우리는 우수(?) ,진실은,적절한 농약의 폐해가 너무 심각하니 최소한 요정도는 지키라는 가이드라인으로  good인 것을 : 내 생각)이 연구소가 서울시 로부터 2012년 어린이집,유치원의 실내공기질을 측정을 의뢰받아서 검사했으나,결과를 아직도 발표하지 못하는 것은, 대안을 준비못해서 라면, 그 결과가 비관적일 수있다는 것,,공식적으로 이미 알려진 유해성이 확실한 물질들(미세먼지,이산화탄소,포름알데히드....)말고도 프탈레이트 등 환경호르몬도 간과할 수 없는 비중있는 물질임을 환기하고! 프탈레이트는 화학적으로 결합되어 있지 않아서,계속,계속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그리하여 결국 제품의 물성이 바뀐다. 완전히 없애지 않는 한 계~속 나온다...우리 아이의 pvc 장난감은 지금도 ,,그녀의 정서를 위로해 주는데, 강사님 왈,  역할놀이에 사용되는 장난감이 얼마나 유해한데, 정서보다 안전!  쪽을 ~ 하는 소신을 말씀하셨을 때, 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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