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시] 그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여성환경연대
2016-03-30
조회수 5061

<플라스틱 섬> 전시 및 부대프로그램

기간| 2016. 4. 5 (화) ~ 4. 29 (금) 화~토 10시~18시 (일, 월, 공휴일 휴관)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부대 프로그램  컬러링 엽서, 서명운동 (전시 기간 내내)| 
바다 컬러링 엽서 색칠하기, 미세 플라스틱 관련 규제 촉구하는 서명하기 
캠페인 및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워크샵 프로그램 변동 가능) 

일시| 4월 15일 (금)과 4월 22일 (금) 2:30~5시 진행  (4/22은 지구의 날)

단체 관람을 사전에 신청하시면 관련 워크샵을 따로 준비할 수 있어요.
(문의: 전화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 금자)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내용|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은 화장품 맞추기 퀴즈, 미세 플라스틱의 여행 인증샷 찍기, 
오트밀과 소다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전시 소개|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