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후기] 환경영화제 천연탈취제 만들기 부스 일주일 간의 여정

여성환경연대
2015-05-15
조회수 5473
여성환경연대의 환경건강 교육활동가 '보따리안'에서   5월 8일부터 14일까지,광화문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외테라스에서 <<베이킹소다 천연탈취제>> 만들기 부스를 진행했습니다. 

유해물질 없는 life~'를 주제로 꾸민 부스!!환경영화제 기간 동안, 여성환경연대 부스에서는 베이킹소다 천연탈취제를 무료로 만들 수 있었어요.덕분에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 주셨고요^^

어린이, 학생들부터 가족 단위의 방문객까지~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유해물질에 대한 설명도 듣고천연탈취제도 만들어가고!! 덕분에 바쁘지만 즐겁게~ 부스 운영을 했답니다. 일주일 동안 부스를 꾸려주신 보따리안 선생님들~ 힘들어도 항상 웃는 모습 보여주셨어요 :) 천연소다 탈취제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북극곰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얼음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이 살아갈 터전이 점점 더 사라지고 있지요.생활 속 유해물질 줄이기, 온실가스 줄이기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해요 :)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