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음수대 선진 도시 담당자 인터뷰_밴쿠버의 음수대는 사람을 살리는 마음이다

여성환경연대
2026-09-04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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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가 캐나다 주요도시 밴쿠버에
공공 음수대 도입·확대 배경과 음수대 운영 방식에 대해
물었습니다.

밴쿠버의 음수대는 폭염 속 노숙인 사망 사건에서 시작됐습니다.
모두를 위한 안전한 물의 제공이 사람을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했고
임시시설부터 시작해 상설 음수대로 확대했습니다.

2년 전 여성환경연대가 기차역 내 공공 음수대 설치를 요구하자
코레일은 '노숙인 사용 등으로 인한 위생문제 발생 가능성'을 들며
음수대 설치를 지양한다고 답했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싶은 도시는 어떤 모습인가요?
생명을 위한 물 한 모금이 차별이 되지 않는 도시,
여러분이 함께 요구해주세요!

⭐참여하기: 프로필 링크 또는 QR코드
https://nuli.do/waterfountain
🎁선물: 텀블러 스트랩 증정 (50분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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