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모집] 해외 옹달샘 특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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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외 옹달샘 특파원 모집🐰
당신의 도시는 어떻게 물을 마시나요?
한국에서는 공공 음수대를 찾기 어려워 생수 소비가 많지만,
세계 곳곳의 도시에는 누구나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음수대와 음수 거점이 일상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올 여름, 해외 도시의 선진 사례를 영상으로 기록해 줄
'해외 옹달샘 특파원'을 모집합니다!
사람들은 어디서 물을 마시고,
도시는 어떻게 물 접근성을 보장하고 있을까요?
여러분의 눈과 카메라로 생생하게 담아주세요. 📷
촬영해 주신 영상은
물 접근성과 공공성의 의미를 알리는 콘텐츠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이런 분들을 기다려요!
▪️올 여름 음수대가 잘 마련된 해외 도시에 체류 예정인 분
▪️영상 촬영이나 제작이 가능하신 분
▪️8월 8일(일)까지 작업물 전달이 가능하신 분
🎁특파원 참여 혜택
▪️달과나무 수강권 (6만원 상당) 제공
👇지금 바로 신청하기
▪️신청 링크: nuli.do/odsreporter
▪️문의: 기후정의팀 루나 (luna@ecofem.or.kr / 02-722-7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