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거대 기업으로부터 지하수 지켜낸 원주 황둔 마을

여성환경연대
2026-03-18
조회수 137

생수공장 건립을 막아세운 마을이 있다고요?
그 어려운 걸 황둔마을이 해냈습니다. 🏘️

전국 곳곳에서는 지금도 생수 산업으로부터
지하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60가구 남짓의 작은 마을인 황둔에도
하루 2천톤 취수 규모의
거대한 생수공장이 들어서려 했습니다. 🏭

지하수를 상수원으로 사용하는 주민들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와 같았던
생수공장 건립 저지를 위한 싸움.
그러나 행정심판을 통해 당당히 승리를 거뒀습니다.

생수공장 반대위 나광열 위원장은
주민의 단합과 이웃 마을과의 공동대응,
행정과 정치의 협조가
승리의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

카드뉴스에서 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물 공공성 활동 이어가는 여성환경연대 응원하기
👉
https://www.ecofem.or.kr/72


c856e08861af9.png4e670e8a7abab.png72785d94892b9.pngebe27e4c082eb.png17137310993b1.pngd52c08933eaba.png520d35c816afe.pngc5f20b5a34e20.png22bfcd491e5b6.png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