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음수대 선진 도시 담당자 인터뷰_런던의 음수대는 더 나은 도시를 위한 리더의 선택이다

여성환경연대
2026-09-07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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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가 영국의 수도 런던에
공공 음수대 도입·확대 배경과 음수대 운영 방식에 대해
물었습니다.


런던의 음수대는 런던 시민의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장의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공공 음수대를 설치하고 상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리필 캠페인을 확대했습니다.


한국의 지자체들은 여름철마다 앞다투어 생수냉장고를 설치합니다.
한쪽에서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말하면서
플라스틱 병입수 누적 천만병 제공을 자랑삼아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이 살고 싶은 도시는 어떤 모습인가요?
말이 아닌 행동을 통해 지속가능성으로 나아가는 도시,
여러분이 함께 요구해주세요!


⭐참여하기: 프로필 링크 또는 QR코드
🎁선물: 텀블러 스트랩 증정 (50분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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