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카드뉴스] 대한민국 어디서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여성환경연대
2026-04-13
조회수 125

baf0334e29e7b.png1972418a91b03.pngd1b731202b49b.png4e389bdca1374.png5.pngff98445db7d2a.pngbbee96a7ed9d1.png8769739a51ca7.pngb0c33e4b37e9f.png249e742d6008e.png


💧전국 곳곳에 음수대를!💧


최근 최재천 교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생수 산업을 강하게 비판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공공의 물을 돈을 받고 파는

현대판 봉이 김선달이라는 지적과 함께,

미세플라스틱과 변질 가능성 등

수질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전국 곳곳에 공공 음수대를 설치해

누구나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사회를 제안했습니다. 🚰

실제로 세계 여러 도시에서

공공 음수대는 연대의 상징이자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매력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도시는 어떨까요? 🧐

여성환경연대 조사 결과,

해외 도시에선 음수대가 

일상적 공간에 설치되어 있는 반면, 

서울시 음수대 대부분은 

교육시설과 공원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2024년 시민들과 함께 점검해보니

공원 음수대 상당수가 위치 안내가 미흡했고 

절반 가까이 청결하게 관리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저스트워터' 캠페인을 통해

물을 상품이 아닌 '권리'로 바라보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하는

물 공공성 교육도 진행되는데요.


올해도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해피빈 모금함에서 콩을 모아 응원해주세요!🙏


👉모금함 링크:

https://ecofem.short.gy/happyods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