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카드뉴스] 국제 플라스틱 협약 4차 회의장에서 벌어진 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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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몸들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오염 대신 모두를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잠깐의 편의를 위해 과도한 자원을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반대합니다. '저스트워터' 캠페인은 플라스틱 오염과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플라스틱 생수 대신 수돗물과 음수대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진행된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4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플라스틱 오염을 종식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해보이는데요.
지난 회의보다 진전이 있었고
다음 회의를 위한 일부 유의미한 논의가 이뤄졌지만
결국 또 원료 추출 및 생산 단계부터의 감축에 대한
논의는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했어요.
인터뷰에 등장하듯
생산을 줄이는 것이 문제의 근본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합니다!
수도꼭지를 잠궈야 해요
부산에서 올해 말 열리는 INC-5(5차 회의)에서는
정말 의미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플뿌리연대와 여성환경연대에 힘을 실어주세요!
*POPLite와 보도자료 전문 보러가기 : bit.ly/everyINC4
*플라스틱 협약에 대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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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t.ly/kwen_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