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물권 X 청소년인권 X 에코페미니즘 _기후위기 감정 창작 워크숍] 감정을 타고 서핑하기

여성환경연대
2023-08-17
조회수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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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력한 방관자가 아니라, 분노한 당사자이다”

분노, 우울, 죄책감, 무력감. 우리가 기후위기 앞에서 느끼는 감정들은 정말 개인적인 것일까요?

결이 비슷한 감정을 공유하는 여럿이 모여 사적인 줄만 알았던 감정의 이유와 그 구조적인 문제를 함께 풀어가 보아요. 일상 속 구체적인 기후위기의 장면과 그에 따른 감정, 구조적 문제와 실천을 드러내는 스토리텔링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 일시 : 8.30(수) 오후 7-9시
- 장소 : 동물권행동 카라 3층 킁킁 도서관 (엘리베이터 없음 /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122)
- 강사 : 김신효정 _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 달과나무 부소장
- 참가비 : 5천원 / 우리은행 1005-402-645055 (예금주:한국여성민우회)
- 프로그램
1부 _ 감정을 타기 : 분노, 우울, 죄책감, 무력감. 우리가 기후위기 앞에서 느끼는 감정의 이유와 구조적인 문제를 함께 풀어봐요
2부 _ 감정으로 서핑하기 : 1부에서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글, 그림, 사진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감정을 표현해요:오른쪽을_가리키는_손_모양:워크샵 신청하기 : 
https://forms.gle/srqieV5dBv67DAod7


*공동주최 : 동물권행동 카라, 여성환경연대,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한국여성민우회
*문의 : 민우회 성평등네트워크팀 해파리(070-4032-2436) / network@womenlink.or.kr

*워크숍 창작물은 9/20(수) 저녁 공유회에서 발표/전시합니다.


*본 행사는 (재)숲과나눔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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