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후기] 기후우울을 마주하는 비건요리 워크숍(설날 편)

여성환경연대
2024-02-21
조회수 1358


지난 2월 3일,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달에서는
기후우울을 마주하는 비건요리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떡국을 끓이고 만두를 빚으며
도란도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현장의 분위기와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카드뉴스를 통해 살펴보아요. :)

아래 식물성 잣현미떡국 레시피를 참고해
집에서도 만들어 먹어보아요!


<잣현미떡국 만드는 법>

[재료] 현미떡 100~150g, 잣 8g, 채수 250ml(표고버섯, 다시마), 두유 100ml, 다진파, 소금, 간장 

[사전]
채수 만들기(1L)= 말린 표고버섯 4-5개 + 손바닥 크기 다시마
방법1) 물에 담아 냉장고에 하루 이상 우려낸 뒤 사용
방법2) 냄비에 중불로 끓인 다음 식혀서 사용

[만드는 법]
1. 만들어 둔 채수(표고버섯, 다시마) 와 잣을 곱게 갈아요.
2. 냄비에 잣채수를 담고 소금과 간장 약간을 넣고 중불에 올려요.
3. 보글보글 끓으면 떡을 넣고 뭉근하게 익혀요.
4. 간을 보며 입맛에 맞게 맞춰요.
5. 불을 끄기 전 두유를 넣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꺼요.
6. 그릇에 담고 파를 올려 내요.
*토란, 옹심이, 감자를 넣어도 잘 어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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