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청] 2/26 기후우울을 마주하는 워크숍(with 제철 비건 한상 차림)

여성환경연대
2024-02-16
조회수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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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기후위기 앞에서,
여러분은 어떤 감정을 마주하고 계신가요?

기후위기를 인식하면서,
또는 쓰레기를 쉬이 만들지 않거나
육식 중심의 식탁을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속상한 마음이 들거나 지치곤 합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마음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연대를 통해 벅찬 마음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달에서 여러분이 들려줄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철 채소로 만든 한 상 차림 요리를
함께 나누어 담아 즐기고
기후에 관한 저마다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프로그램 개요]
- 언제? 2/26(월) 19:00~21:30(2시간반)
- 어디서?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달(마포구 성산동 231-15 2층)
- 누구와, 무엇을 먹나요?
[카페큔 진, 그리고 기후감정을 마주하고 싶은 이들과]
냉이현미밥과 쑥 순두부 된장국
데친 곰피와 빨간 유즈코쇼
당근 라페와 미나리잎
미나리 양송이버섯전과 금귤 소금 등

- 인원 : 8명
- 참가비 : 1만원
(하나은행 158-890034-75904 여성환경연대)
*재료를 미리 준비합니다. 모임 4일 전(2/22) 이후로 환불 불가해요.
- 신청링크 : bit.ly/climate_emotions

[진행자 소개]
7.5세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진입니다.
몸과 마음의 균형과 즐거움을 위해 요리를 하며 스스로를 먹이고 돌봅니다.
어느덧 3년, 카페 큔에서 채소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자급자족의 기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문의]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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