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청] 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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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
기후위기,
우리가 관심이 없었던게 아니라
이야기할 자리가 없었던 건 아닐까요?
<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는
기후정책을 전문가와 정부만의 논의로 두지 않고,
시민이 함께 배우고, 묻고, 상상하는 공론장을 상상합니다.
더 민주적이고, 더 포용적이며,
실제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기후시민의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기후위기에 함께 맞서는 공동체로서,
없던 자리를 새로 만드는 환대의 공론장에
100명의 시민을 초대합니다.
📍 2026년 2월 28일(토) 오전 10시 30분-오후 5시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10)
참여 대상, 진행 방식, 지원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참가 신청 및 자세히 보기: https://readmore.do/cca4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