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765kV 고압 송전탑 막고 밀양으로 떠나는 여성들의 희망버스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당일 무박!일손이 부족한, 사람이 부족한, 평일에 당일치기로 떠납니다.주말이나 공휴일에 비해 평일 밀양의 공사 현장은 매우 한산하다고 합니다.밀양의 할매들과 연대하는 희망버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서울출발 : 10월 21일(월) 이른 7시 시청역 3번 출구서울도착 : 10월 21일(월) 늦은 11시 (예정)참가비 및 후원 : 2만원외환 630-004757-375 (예금주 : 여성환경연대)함께하는 이들 : 여성환경연대,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신청 및 문의 : 여성환경연대 이지영 (010-5192-7649 kkafrio@gmail.com)* 산 속이라 바람이 차니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식사 준비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간식이나 먹거리는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세요.* 버스 1대(45인승)로 출발하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신청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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