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모이자 밀양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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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밀양의 친구들이 할 수 있는, 해야 하는 일들 공지합니다.
1. 토요일 오후 5시, 대한문 앞에서 문화제를 합니다. 희망버스에 탑승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토요일 문화제에 최대한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2. 일요일(6일) 대한문 앞 단식농성장을 지켜주세요. 단식농성하시는 분들의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동조단식하시는 분들과 방문자들 체크하는 일 등입니다.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