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잠시만요4대강 서명하고 가실께요

여기는 어딜까요? 영등포 역과 롯데백화점 앞입니다.추석을 앞둔 하루 전날! 여성환경연대 활동가들이 영등포 역에서 귀향객들의 서명을 받고자 출동하였습니다.눈길을 사로잡아 보고자 귀여운 동물 옷도 여성연합에서 빌려서 차려입고 백화점을 통과하여 역에 도착했지요.그런데 귀향객들은 고향 가실 생각에 너무 바쁜 듯 하고 백화점 관리요원들께서는 우리를 훠이~훠이 쫓아내고는 했지요. ㅠ.ㅠ잠시만요! 암만 그래도 4대강 공사의 책임을 묻고 다시 '강 원래'로 되돌리는 작업을 위한 서명은 꼭 하고 가셔야죠!!물론 온라인에서 24시간 내내 언제든지 하실 수 있답니다. 클릭하고 서명하고 가실께요!! http://www.4riversjustice.net/
'나는 고발한다' 인쇄물을 들고 2인 시위도 해 보고 신호등 앞에서 홍보물을 나눠드리며 좀 더 많은 분들께서 서명운동에 참여하시도록 노력해보았어요.
9. 28일 청계광장에서 제 13차 국정원 규탄 촛불집회가 있었습니다.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 많은 시민들께서 집회에 참여하여 주셨지요.환경단체들과 함께 이 곳에서 4대강 범국민 서명운동을 받았습니다.불티나게!! 볼펜 촉에 종이가 찢어지도록, 비가 와서 서명지가 구겨져도, 우산을 접고 비를 맞으며많은 시민들께서 서명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짝짝짝!!
비오는 밤이라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열심히 서명운동을 한 있슈 활동가입니다. 우리 서명운동 꼭 하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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