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월 25일 출발하는 두번째 밀양 희망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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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4년의 출발,
1월 25일(토)~6일(일)
2차 밀양희망버스로 함께 해요!
경찰은 여전히 주민을 막습니다.한전은 숨어서 공사를 합니다.정부는 조용히 모른 척합니다.그리고 밀양의 할매 할배들은 아픕니다.하지만 우리는 희망을 만듭니다.우리는 생명의 나무를 심어 희망을 키웠습니다.우리는 맞잡은 손으로 희망을 피웠습니다.우리는 사람으로, 사랑으로, 희망을 만듭니다.2차 밀양희망버스를 알려 주세요.2차 밀양희망버스의 탑승을 신청해 주세요.지역에서도 2차 밀양희망버스를 준비해 주세요.[list_arrow1]- 날짜 : 2014년 1월 25일 (토) ~ 26일 (일) / 1박 2일
- 집결 : 25일 (토) 밀양으로 오후 2시까지
- 서울출발 : 25일 (토) 오전 9시 대한문
- 참가비 : 4만원
- 신청 : http://my765kvout.tistory.com/360
- 문의 : 010-5696-2550 / myhopebus@gmail.com
[/list_arrow1][button text='신청하기' link='http://my765kvout.tistory.com/360' size='large' style='default' target='_bl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