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홍대텃밭다리와 달콤한코끼리가 함께하는 캔들나이트

여성환경연대
2013-11-15
조회수 4874
8b2ac86add4f0.png 

2013.11.22 (금요일) 늦은7시-9시

cafe 달콤한코끼리

(02-393-2908 이대역과 신촌역 사이 아트레온 아래)

여는사람들 : 홍대텃밭다리, 달콤한코끼리, 여성환경연대돕는 사람들 : 서울특별시참가비 : 3,000원 

함께 나눌 것들

* 달콤한 촛불* 귀촌부부 페달과 하얼의 이야기 '뼛속까지 도시남녀의 비전력 산골살이'* 하와이의 이호석 그리고 유자청의 달달한 공연* 따뜻한 텃밭음식 

함께하는 사람들

홍대텃밭다리

청년들이 함께 자급적 삶의 기술로서 농사를 익히며 함께 가꾸어가는 옥상텃밭공동체입니다.

달콤한코끼리

'달콤한 코(co)-끼리’는 청(소)년끼리 협력하여 일한다는 의미를 담은 수제유기농컵케이크 가게입니다.

여성환경연대

캔들나이트는 여성환경연대가 서울시와 함께 벌여가는 슬로라이프 캠페인인입니다. 에너지위기와 환경파괴의 속도사회를 돌아보며  함께 촛불을 밝히고 한박자 천천히 살아가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