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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에코라이프]콩초를 켜고 행복이 뭐 별건가요

여성환경연대
2013-11-15
조회수 4835
영화제 막바지 준비를 하는 중 오늘, 오랜만에 저에게 휴식의 저녁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하루는 정말 차분-하게 쉬고싶은 마음에 집에서 푹 쉬는 중, 자기 전에만 키던 작은 조명등을 아예 저녁부터 사용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샌가 형광등 불빛에 기가 빨리듯 지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비전력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전력을 덜 써보자.'싶어 형광들을 끄고, 작은 조명들을 켰답니다.무언갈 하기엔 조금 어두운 감이 있어 전부터 사용하길 미뤄오던 '여성환경연대표 밀랍 초'와 '필립스 초모양 조명'을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아래 사진을 보면 조금 큰게 건전지를 넣고 쓰는 초모양 조명인데, 진짜보다도 더 진짜 같지 않나요?ㅎ.ㅎ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어느덧 선풍기도 필요없는 날씨가 되었네요, 게다가 즐겨듣는 라디오까지 곁들이니! 이게 진짜 휴식인가 싶네요! 방의 조명이 한껏 어두워지니 사람은 괜히 여유롭고 센치해집니다. 행복이 뭐 별건가요 :^) 서포터즈 언니들도 별다른 일이 없는 저녁, 형광등대신 초에 불을 밝히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심플하게 생각해보면, 인간이란 먹고 자고 사랑하는 것만으로도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우리의 삶은 너무 지나치게 복잡해져 있는지도 모르겠어.'-다카하시 아유무, [어드벤처 라이프]中-정말 요즘처럼 날씨가 좋아 마구마구 놀러가고 싶어지는 날, 위안삼아 자꾸 새기는 말인데 매우 고개가 끄덕여져요, 아무튼! 오늘은 간만에 '비전력과 쉼'을 동시에 즐기고 있는 모모입니다@.@글: 여성환경연대 서포터즈 컨텐츠 팀 모모8dbf331087ee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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