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밀양 송전탑 문제 희망만들기 전략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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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밀양송전탑 문제 <희망만들기 전략 토론회>
밀양의 송전탑 건설과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힘겨운 싸움이 햇수로는 10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2분의 어르신(故이치우, 故유한숙)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고, 많은 어르신들이 산을 기어오르고 비인격적인 모독을 받으며, 병원에 수차례 실려가시기도 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을 참지 못해 희망버스를 타고 밀양에 달려가기도 했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걸음은 무겁기만 했습니다.우리에게 밀양 송전탑 투쟁은 무슨 의미를 갖는 걸까요? 밀양에서 어르신들은 감히 상상도 안되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어떻게 투쟁을 해 오신 걸까요? 각자의 일상에서 밀양을 떠올리며 할 수 있는 움직임들은 무엇일까요? 이 모든 질문이 궁금하신 분들, 함께 고민 나누고 싶은 모든 분들 주저하지 말고 참여해주세요.[list_arrow3]- 일시: 2014년 3월 20일 (목) 저녁 7시 30분
- 장소: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list_arrow3]1부[list_arrow2]- 밀양송전탑 투쟁의 의미와 대안_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처장)
- 밀양에서는 어떻게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는가?_ 이계삼 (밀양765kV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 밀양의 친구들이 제안하는 희망전략_ 밀양송전탑 전국대책회의
[/list_arrow2]2부[list_arrow2]- 종합토론
[/list_arrow2][list_arrow3]- 주최: 밀양765kV송전탑반대대책위 / 밀양송전탑전국대책회의
- 문의: 010-3210-0988
[/list_arrow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