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밀양 故유한숙어르신 100일 추모제
0
0
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일시: 2014년 3월 14일 (금) 저녁 7시
- 장소: 서울 대한문 앞
[/list_arrow4][list_arrow2]- 사회 : 김덕진(천주교인권위)
- 묵념
- 여는공연 : 평화의 나무 합창단
- 추 모 사 :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 발 언 : 염형철(밀양송전탑전국대책회의 공동집행위원장, 환경연합 사무총장)
- 추 모 시 : 송경동 시인
- 주민발언 : 밀양주민
- 추모공연 : 이수진
- 유족인사 : 유동환(고 유한숙 어르신 상주)
- 추 모 춤 : 김미선
- 헌 화
[/list_arrow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