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3주기]우리가 몰랐던 의료방사선 이야기

여성환경연대
2014-02-24
조회수 4484
89cd767dc76d7.jpg 미국에서는 40세에 권고되는 유방암 검사를 50세로 미뤄야 한다는 논란이 있습니다. 조기검진 효과보다 검사를 받을 때마다 노출되는 의료 방사선이 더 해롭다는 주장이지요. 건강검진이 보편화되고 의료 영리화로 과잉 진료가 우려되는 시대에 엑스레이, 유방암검사, CT와 MRI 촬영, 해도 될까요? 얼마만에 해야 괜찮을까요?우리가 지금까지 몰랐던 의료방사선 이야기를 만나보세요.[button text='신청하기' link='https://docs.google.com/forms/d/1pRz7-wXlvMZX-8eQaDw29G3xOPJeU3OHz12MZ9eM42Y/viewform' size='large' style='default' target='_blank'] [list_arrow1]
  • 언제_ 2014. 3. 14 (금) 10:30~12:30
  • 어디서_ 시청역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
  • 누가_ 이윤근 박사 (시민방사능감시센터)
  • 참가비_ 3,000원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무료)
  • 신청_ 위의 '신청하기'에서 작성,  혹은 전화 02 722 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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