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밀양] 제 19회 서울인권영화제로 밀양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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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자! 영화로 만나는 '밀양'제 19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 '밀양'을 만나러 오세요.
오늘도 산을 오르고 지키는 밀양 주민들을 기억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영화제 기간 동안 밀양의 친구들이 준비한 '밀양'을 이야기하는 부스도 운영합니다. 17명 주민의 삶이 담긴 책 <밀양을 살다>와 밀양 송전탑 반대 티셔츠 판매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밀양'을 만나러 오세요!<밀양전> - 5월 22일 (목) 12시 상영- 박배일 / 2013 / 74분<밀양, 반가운 손님>- 5월 25일 (일) 16시 상영- 하샛별 외 / 2014 / 1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