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 수명끝난 원전 폐쇄 매주 화요일은 원전 불끄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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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원전 밀집도 세계 1위!
사고 부를 원전 위조 부품 1만3794개!!
특히 수명 끝난 노후 원전인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는 각각 국내 전체 전력 생산량의 1% 미만이라 폐쇄해도 전력난에 영향 미미하지만그 위험성은 아주 아주~ 높답니다.고리 1호기는 반경 30킬로 안에 342만 명 거주하며, 체르노빌 급 사고 시 급성사망 4만8000명, 암사망 85만 명이 예상됩니다. 월성 1호기는 반경 30킬로 안에 109만 명 거주하며, 사고시 급성사망 2만명, 암사망 70만 명이라고 합니다.아우 무서버유. ㅠ.ㅠ그래서 수명 끝난 위험한 고리 1호기, 월성 1호기의 수명 연장을 심사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위치한 광화문 KT 올레 스퀘어 앞에서 매주 화요일 '끝 캠프'를 열리고 했습니다. 광화문을 지나시는 분들께서는 노란 색의 '끝 캠프'를 찾아주세요.매주 화요일은 원전 불 끄는 날! 11:30~13:30에는 끝 캠프가 열립니다.
캠프에서 못 뵈어도 바이바이누크 byebyenuke.net에서 서명하시면 위험한 원전을 막는 활동에 힘이 됩니다!캠프 첫 날인 6월 17일 (화)에는 여성환경연대가 캠프를 맡아서 서명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서명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