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8월 30일 밀양연대버스 장보러 오이로
[8.30-8.31 밀양연대버스] 미니팜 협동조합 밀양의 친구들의 장터가 드디어 개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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