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소개 문구

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카드뉴스] 오늘 우리집 식탁 위 먹거리는 얼만큼의 탄소발자국을 남겼나요?

여성환경연대
2026-07-02
조회수 62

[먹거리 유통과 기후정의]

오늘 우리집 먹거리는
얼만큼의 탄소발자국을 남겼나요?

생산된 먹거리가 식탁 위에 올라오기까지
유통 과정에서는 막대한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

일상이 돌봄과 멀어질수록
먹거리의 탄소집약도는 더욱 올라가지요.

날로 늘어가는 유통 산업의 탄소 배출 뒤에는
소비자의 선택지를 존중하지 않고
기업의 편의만 보장하는 규제 공백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우리집 식탁,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탄소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가요.

여성환경연대는 먹거리기후정의시민사회네트워크와 함께
먹거리 유통 분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캠페인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nuli.do/food-climate-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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