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명 결과] 성평등한 기후 거버넌스 서명 전달하며, 여성 및 당사자 참여 보장 계획 질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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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한 기후 거버넌스 수립을 위한 서명에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42개 단체와 8백여명의 시민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3월 25일 어제, 모두의 목소리가 담긴 요구를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과 및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에 전달하였습니다.
더불어,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의 위원을 현재 구성하고 있는 바,
해당 거버넌스 위원 구성과 올해 출범 예정되어있는 기후시민회의의 구성에 있어서
여성 참여와 다양한 기후 당사자 참여 보장을 위해
어떤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지 질의했습니다.
성평등한 기후 거버넌스를 위한 길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후 기후부 및 기후위로부터 오는 답변을 후속 공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