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후 거버넌스의 다양성 연구> 톺아보기_한국의 기후정책, 누가 결정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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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발행된 <기후 거버넌스의 다양성 연구>, 함께 읽어볼까요?
전세계적으로 기후정책 의사결정 과정에 다양한 시민들과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할 것이 요구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 상황은 어떨까요?
연구자들이 확인해보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모두에서 여성과 청년, 노동자와 농민의 참여는 제한적이었으며, 운영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기후위기 앞 우리의 운명을 이렇게 '남의 손'에만 맡겨 놔도 되는 걸까요?
여성환경연대는 여러 단체들과 함께 2월 28일, <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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