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젠더·세대·지역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기후정책 공론회 in 전남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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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탈성장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합니다.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주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전환의 씨앗을 찾습니다. 젠더정의 없이 기후정의는 실현될 수 없기에, 기후 거버넌스 내 성평등 보장과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공론장, 전남 순천
12월 4일(목) 오후 2시,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순천에서 ‘젠더·세대·지역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기후정책 공론회’가 열립니다.
‘내 일상에 필요한 기후정책은 무엇일까?’
정부·전문가 중심이 아닌, 여성·청년·돌봄노동 등 다양한 삶의 경험이 반영된 기후정책을 지역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장소: 전남콘텐츠코리아랩 2층 세미나실
(순천시 장평로 60)
✅ 일시: 12월 4일(목) 오후 2시
✅ 신청링크: https://forms.gle/xTLkijuV4TEBPKtY6
📍발제
1.성평등한 기후거버넌스를 위한 제안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상임대표)
2.지선 대응, 우리의 목소리를 어떻게 조직할까?
(김은정/ 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운영위원장)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 후기 링크: https://greenjeonnam.org/?p=106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