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몸과는 많이 다른, 다르기 때문에 여성들의 몸을 억압하고결국은 그 옷에 여성들의 몸을 맞춰버리곤 하는 기업의 영향력에 비해 너무나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몸은 모두 다른데, 왜 우리 몸에 맞는 옷을 만들지 않나요?'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질문에 대한 무응답이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옷을 사러 가서 주위를 한참 둘러보다가 다시 돌아 나오게 되는 기억을 가진 여성들이 참 많을 텐데요.
여성의 몸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지 못하는 것 역시여성 혐오적인 사회 분위기에 힘을 실어주는, 그 사회 분위기의 영향 아래 있는 일이겠지요.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 모~두가 지금 이 순간 여성환경연대에게 답변을 주지 않았더라도 앞으로 여성건강을 위해, 의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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