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리더6강 수료식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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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4일 금요일 10:30~12:30 도봉구보육정보센터 교육실여성이 만드는 건강한 마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주셨어요. 

강의 후에는 수료식까지 진행했어요.강의 내용을 살짝 옮겨 봅니다.


제적 삶이 신체적으로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외모도 자원이 되고 평가의 기준이 되고 있다. 자기계발을 넘어 생존 전략이 되고 있다. 외모로 몸을 판단해서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된다.건강은 일상적이고 지속적이어야 한다.  건강을 돌보는 것은 혼자 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특히, 주부들은 돌봄을 수행하는 것을 주로 하고 자신을 돌보는 것을 2순위로 미뤄두는 경우가 많다.자신과 지역의 건강을 돌보는 것은 관계의 회복과 가치가 필수이다.  그 예로 사회적 관계망 통게를 예로 들어주셨어요.


사회적 관계망 통계(2011년)

1.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경우 75.9%

2. 갑자기 많은 돈을 빌릴 일이 생길 경우 48.6%

3. 낙심하거나 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경우 81%


사회적 지위가 낮을 수록 관계망이 낮다.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리더십이 발휘되면 관계망이 더 조밀해진다. 지역사회에서 건강전문가를 양성하고 전 생애과정을 통해 여성들을 위한 교육적 자원을 높여야한다. 


사례로 여성환경연대의 굿바이 아토피, 에코맘, 제로제로 대사증후군캠페인을 들어주셨어요.


낮은 사회적 지위, 빈약한 사회관계, 초기아동기의 경험이다.불평등한 사회일수록 사망률이 높다.(평등해야 건강하다-리처드월킨슨)일상생활에서 실천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건강에 대해 지역사회에서 아이디어를 갖고 활동을 하는 건강리더의 역할이다.

  

 도봉구 보건소 박순옥보건정책과장님께서 수료자들에게 인사말씀을 해주셨어요.지역에서 건강을 실천하고 공동체를 만드는데 애써달라!보건소에서 뒷받침이 되어 주겠다는 든든한 말씀을 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