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사증후군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건강리더 양성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일시:2013년 5월 20일 월 10:30~12:30
장소:도봉보육정보센터
내용: 양성된 건강리더들이 마을에 가서 대사증후군 극복을 위한 모니터링과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기초과정입니다.
수료후에는 실제도 실천을 하는 애지중지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우선영샘이 쓰신 1강 강의 후기입니다.
임동규강사님의 폐경기 여성의 대사증후군 바로 알기'''
강의의 주제이며 제목이었다.
먼곳 산청에서부터 수강자보다 훠얼씬 일찍 도착하신 강사분은 무척 해맑은 얼굴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강사의 소개와 이어진 본격적인 강의,슬라이드는 착착 넘어가며 그 고운 자태를 드러내는데,강사의 강의내용은 좀 색다른 표현방식이었다.마치 슬라이드 내용정도는 다 알지 않냐는 물음속에 강사가 전하고픈 강한 의도와 당부들이 거침없이 표현되는 식이었다.
또한 폐경기 여성의 건강특징을 안내받으며,자세한 당부를 듣고 싶었던 것이 잘못된 기대였을까?
오히려 부적절한 표현속에서 여성건강이 해로울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이유들을 듣는것이 폭력적이라는 느낌 까지 들었다.-속옷을 찢는다는 등 -
그래도 마음을 다잡으며 주변것들을 다 무시하면서 새겨듣고 싶었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단 몸이 불편해지는것은 오랜시간 쌓인 그릇된생활 습관의 결과다.
병원에서의 검사는 이미 패비를 선언한 것과같다.
그러므로 내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서 나의 몸을 살펴보자.
사실 강사분의 강의의 내용은 전문가의 분명한 견해임과 동시에 참석자의 주체적인 반응을 상당히 요구한다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다.
한편 강의에 참석한 분들은 60대전후와 40대 중반이후 연령들이었다.개개인의 반응을 다 알 수 는 없었지만 끄덕거림으로 동의를 표하거나,강의주제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음에도 강의 후 평가에는 주제와 일치했다는 반응을 보인것으로 보아, 강의당시 공감이 좀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나 짐작해본다.
강의 후 강사도 표현했고,참석자도 바라던 대로 강사분의 강의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는것도 본 강의를 좀 더 알차게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며 제언해 본다. ^^<!-- --><!-- end clix_content -->
대사증후군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건강리더 양성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일시:2013년 5월 20일 월 10:30~12:30
장소:도봉보육정보센터
내용: 양성된 건강리더들이 마을에 가서 대사증후군 극복을 위한 모니터링과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기초과정입니다.
수료후에는 실제도 실천을 하는 애지중지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우선영샘이 쓰신 1강 강의 후기입니다.
임동규강사님의 폐경기 여성의 대사증후군 바로 알기'''
강의의 주제이며 제목이었다.
먼곳 산청에서부터 수강자보다 훠얼씬 일찍 도착하신 강사분은 무척 해맑은 얼굴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강사의 소개와 이어진 본격적인 강의,슬라이드는 착착 넘어가며 그 고운 자태를 드러내는데,강사의 강의내용은 좀 색다른 표현방식이었다.마치 슬라이드 내용정도는 다 알지 않냐는 물음속에 강사가 전하고픈 강한 의도와 당부들이 거침없이 표현되는 식이었다.오히려 부적절한 표현속에서 여성건강이 해로울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이유들을 듣는것이 폭력적이라는 느낌 까지 들었다.-속옷을 찢는다는 등 -
그래도 마음을 다잡으며 주변것들을 다 무시하면서 새겨듣고 싶었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단 몸이 불편해지는것은 오랜시간 쌓인 그릇된생활 습관의 결과다.
병원에서의 검사는 이미 패비를 선언한 것과같다.
그러므로 내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서 나의 몸을 살펴보자.
사실 강사분의 강의의 내용은 전문가의 분명한 견해임과 동시에 참석자의 주체적인 반응을 상당히 요구한다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