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제로 건강 아파트 캠페인
‘622 프로젝트’신내데시앙 아파트에서 시작되었어요.
12월 3일 (화)까지 6주 동안 건강실천모임‘애지중지’ 건강아파트 미션 ‘622프로젝트’,주민 대상 건강강좌, 찾아가는 건강교실, 열린 운동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3년 10월 22일(화) 신내 데시앙 아파트 주민 대상 대사증후군 진단과 부스를운영하며 아파트 주민에게 건강아파트 참여을 독려(?)했어요.6주동안 2kg의 살을 빼면 쌀이 되어 돌아오고 기부도 할 수 있는 622프로젝트에 대한 반응도 좋았답니다. 두꺼운 옷을 입고 올걸 그랬다는 분, 다른 분의 외투를 빌려 입으려는 분, 주머니에 음료수를 넣으려는 분도 계셨어요. 그건 현미쌀을 본인이 받으려는 욕심보다 어떻게든 해내고 싶은의지의 표현이라는 귀여운 애교로 느껴졌어요. ㅎㅎ아파트에서 운동도 함께하고 건강교실, 대중강좌, 애지중지를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이라는 긍정적 에너지가 쫙 퍼지길 기대해봅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책울터도서관에 붙은 포스터입니다.
도서관의 세미나실에서 중랑보건소 대사증후군 오락프로젝트팀이 대사증후군 진단과 상담을 해주셨어요.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체크하기 위해 채혈하고 있어요. 어른이나 아이나 역시 바늘은 무서버요
열심히 한 주민들에게 선물도 드리고 좋은 일도 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해서수치로 확인가능한 체중을 측정하게 되었습니다.당연히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는게 아니라는거~~
진단받느라 아침을 굶은 주민들에게 고소한 현미맛도 보여드릴겸 현미가래떡 시식을했습니다.
찬 겨울 바람이 불어서 코가 빨개지고 입술이 덜덜 떨렸지만, 그래도 622프로젝트에 참여한 주민이 50명이 훌쩍 넘었습니다.
화학물질 다이어트-미스트 만들기도 진행했습니다.대사증후군 제로 건강 아파트 ‘622 프로젝트’는 아파트 주민들이
6주 동안 2kg의 체중을 감량하면 현미쌀 2kg을 선물 받고,
성공한 주민의 수만큼 2kg 씩 적립하여 아파트이름으로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본 캠페인 제로제로 대사증후군캠페인의 일환으로 풀무원건강생활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622 프로젝트’신내데시앙 아파트에서 시작되었어요.
대사증후군 제로 건강 아파트 ‘622 프로젝트’는 아파트 주민들이
6주 동안 2kg의 체중을 감량하면 현미쌀 2kg을 선물 받고,
성공한 주민의 수만큼 2kg 씩 적립하여 아파트이름으로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본 캠페인 제로제로 대사증후군캠페인의 일환으로 풀무원건강생활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