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때 초콜릿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겨우 초등학생쯤되는 아이들은 자신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카카오를 따고 다듬는 일을한다.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절대 아니다.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원료인 카카오를 얻는아이들은 우리가 초콜릿에 사용하는 비용 중
겨우2%만을 받고 일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 공정무역 초콜릿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가격은 약1.5배 비싸지만 아이들에게 주는 비용이 좀 더 늘어난다고한다.
초콜릿하나에도 좋은 의미를 갖을수 있다면 일반 초콜릿보다 공정무역초콜릿을 구입하여 먹는게 좀더 괜찮겟다는 생각이들었다. 맛도 일반초콜릿과는다르게 좀 더 진한 맛을 느낄수 있었다.


수업을 듣고 초콜릿을 먹은뒤 오곡강정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간단하고 쉬운 활동이었다.
먼저 팬에 몸에좋은 오곡을넣고 조청과 설탕등을넣고 잘섞이도록 열심히 저어준뒤
기름종이에 잘 섞인 오곡강정을 올리고 식힌뒤 식은 강정을 기름종이로 누르며
자신이 먹기 편한 모양으로 만들면
간단하지만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곡강정을 먹을 수 있다.
만든뒤 남은 설탕으로 달고나를 만드는 시간도 가졌는데 오랜만에 먹는 달고나라 더 맛있었다.
수업때 초콜릿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겨우 초등학생쯤되는 아이들은 자신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카카오를 따고 다듬는 일을한다.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절대 아니다.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원료인 카카오를 얻는아이들은 우리가 초콜릿에 사용하는 비용 중
겨우2%만을 받고 일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 공정무역 초콜릿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가격은 약1.5배 비싸지만 아이들에게 주는 비용이 좀 더 늘어난다고한다.
초콜릿하나에도 좋은 의미를 갖을수 있다면 일반 초콜릿보다 공정무역초콜릿을 구입하여 먹는게 좀더 괜찮겟다는 생각이들었다. 맛도 일반초콜릿과는다르게 좀 더 진한 맛을 느낄수 있었다.
수업을 듣고 초콜릿을 먹은뒤 오곡강정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간단하고 쉬운 활동이었다.
먼저 팬에 몸에좋은 오곡을넣고 조청과 설탕등을넣고 잘섞이도록 열심히 저어준뒤
기름종이에 잘 섞인 오곡강정을 올리고 식힌뒤 식은 강정을 기름종이로 누르며
자신이 먹기 편한 모양으로 만들면
간단하지만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곡강정을 먹을 수 있다.
만든뒤 남은 설탕으로 달고나를 만드는 시간도 가졌는데 오랜만에 먹는 달고나라 더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