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분과 우리밀 밀가루를 1:1로 섞은 다음 따뜻한 물을 부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물기가 많으면 부위에 대고 있을 때 물이 흘러 좋지 않아요. 약간 빡빡하게 반죽한 겨자분을 흰 거즈에 놓고 평평하게 펴서 아픈 부위에 가만히 놓습니다. 15분 이상 대면 안돼요.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뜨거울 때는 부위를 옮겨주세요. 겨자찜질 거즈를 직접 몸의 부위에 대보았습니다. 집에서 하실 때 느낌 아시겠죠? :)
다래끼가 나려고 눈이 근질근질한다던가, 상처나 염증을 소독할 때, 감기를 예방하려고 코와 입을 가글할 때 쓸 수 있는
죽염수입니다. 집에 상비해놓고 조금씩 희석시켜 쓸 수 있도록 크게 만들어서 작게 나누어 가졌습니다. 가을이 되면서 날씨가 확 차가워졌는데요. 환절기에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만들기는 쉽지만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자연요법으로 몸을 돌보고 아껴주는 시간을 갖으면 어떨까요. 몸도 마음도, 우리 공동체도 건강한 날들을 꿈꿉니다.
다래끼가 나려고 눈이 근질근질한다던가, 상처나 염증을 소독할 때, 감기를 예방하려고 코와 입을 가글할 때 쓸 수 있는 죽염수입니다. 집에 상비해놓고 조금씩 희석시켜 쓸 수 있도록 크게 만들어서 작게 나누어 가졌습니다. 가을이 되면서 날씨가 확 차가워졌는데요. 환절기에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만들기는 쉽지만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자연요법으로 몸을 돌보고 아껴주는 시간을 갖으면 어떨까요. 몸도 마음도, 우리 공동체도 건강한 날들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