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미밥 먹고 싶지만, 어린 아이에게 소화가 안된다는 얘기가 있고먹는 재미로 사는데 그것도 없으면 곤란하다며 흰쌀밥을 먹자고 하는 가족
설득하고 싶지만 쉽지 않다면
밤마실 오는 기분으로 가족이 함께 손잡고 오세요.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 마트에서 가공식품을 들었다 놨다 하는 주부, 불량식품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빠들에게
병 안걸리며 화목한 밥상을 맞이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가족이 함께 오실 수 있는 시간으로 저녁 7시에 시작합니다.
중랑구민 뿐 아니라, 다른 지역분들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언제: 2013년 12월 17일 (화)저녁 7시
장소: 신내데시앙 책울터 도서관
강사: 황성수 박사 신경외과 전문의, 황성수 힐링클리닉 원장, 전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
저서
-고혈압, 약을 버리고 밥을 바꿔라, 현미밥 채식: 병 안 걸리는 식사법
주최: 동북여성환경연대 초록상상
후원: 풀무원 건강생활
본 강좌는 제로제로 대사증후군캠페인의 일환입니다.
현미밥 먹고 싶지만, 어린 아이에게 소화가 안된다는 얘기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