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다가왔네요. 다들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요? 저는 일교차 때문에 코감기에 걸려서 조끔! 고생하고 있답니다.제가 받은 마중물은 '현미' 와 '대안생리대' 입니다. 평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현미를 택했고, 대안생리대는 호기심 때문에 사용해보고자 하였습니다.먼저, 현미식단에 대한 일기인데요.
평소 현미가 몸에 좋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현미를 먹음에 있어서 거리낌같은 게 없었어요. 오히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식단을 먹고자 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면 현미로 할 수 있는 요리가 꽤 나오지만 저는 생활환경 때문에 다양한 요리로 응용하진 못했어요. 단지 평소에 먹는 흰 쌀밥을 현미밥으로 바꿔서 먹기로 했답니다.

방학동안 출근하면서 점심 도시락을 이렇게 싸서 다녔답니다. 그것도 현미밥으로 말이죠~ ㅎㅎㅎㅎㅎ 현미만 가지고 밥을 해서 먹었더니 첨엔 느낌이 이상했어요. 평소 먹던 흰 쌀밥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밥알이 돌아다닌다고 해야할까요? ㅎㅎㅎㅎㅎ제가 현미밥을 잘 못 짓는건가 싶어 다른 서포터즈님들께 여쭤보기도 했었다지요. 자기 전에 현미를 물에 불려놓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지었지만.... 역시나 밥알은 따로 놀았어요.ㅎㅎㅎㅎ 하지만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먹었답니다.
먼저, 현미식단에 대한 일기인데요.
평소 현미가 몸에 좋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현미를 먹음에 있어서 거리낌같은 게 없었어요. 오히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식단을 먹고자 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면 현미로 할 수 있는 요리가 꽤 나오지만 저는 생활환경 때문에 다양한 요리로 응용하진 못했어요. 단지 평소에 먹는 흰 쌀밥을 현미밥으로 바꿔서 먹기로 했답니다.
방학동안 출근하면서 점심 도시락을 이렇게 싸서 다녔답니다. 그것도 현미밥으로 말이죠~ ㅎㅎㅎㅎㅎ 현미만 가지고 밥을 해서 먹었더니 첨엔 느낌이 이상했어요. 평소 먹던 흰 쌀밥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밥알이 돌아다닌다고 해야할까요? ㅎㅎㅎㅎㅎ제가 현미밥을 잘 못 짓는건가 싶어 다른 서포터즈님들께 여쭤보기도 했었다지요. 자기 전에 현미를 물에 불려놓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지었지만.... 역시나 밥알은 따로 놀았어요.ㅎㅎㅎㅎ 하지만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먹었답니다.두번째는 대안생리대입니다.
대안생리대는 지난 달 월경 때 처음 써 보았습니다. 제가 그 전달에 일반 생리대를 쓰면서 가장 안 좋은 피부 상태를 경험하게 되었어요. 그 전까지만 해도 일반 생리대를 쓰면서 땀띠가 난다거나 뾰루지가 난 적이 없었는데요.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웠던 탓인지 아니면 제가 사무실에서 앉아있기만 해서 그런건지. 일반생리대를 쓰면서 땀띠와 뾰루지도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