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유방암 예방의 달, 주방세제에서 유방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
: 가장 높은 1,4-다이옥산이 검출된 E-마트 앞, 유방암과 유해물질 캠페인 열려
10월 유방암 예방을 달입니다. 핑크리본 캠페인이 이곳저곳에서 열리고 있죠.조기 검진과 개인적 예방을 강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방암을 일으키는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을 줄이는 사회적 노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환경정의, 여성환경연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주방세제에서 유방암을 유발하는 유해물질 1,4-다이옥산이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검출시험에서 방향제품, 세정제, 세탁용 세제류 등 22개의 제품 중 14개(63.6%)에서 1,4-다이옥산(1.4-dioxane)이 검출되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