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유일(!)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달>을 운영하는 한빛 활동가입니다.
한 해를 활짝 열어내기 위해 준비하는 이 시기에
플랫폼:달은 <환대>를 고민해 보기로 했어요.
플랫폼:달은 에코페미니스트 그리고 모두를 위한
연결과 환대를 이야기하는 공간이니까요.
'환대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최소의 조건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최선도 있을까요?'
가득한 환대와 촘촘한 연결의 가능성이 있는
공간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해 봐요.
곧, 프로그램 소식들로 찾아올게요 :-)